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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추석 명절 대비, 수입축산물 이력관리제 위반행위 특별단속 실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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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시  2020-09-15 09:43:51 조회수  56

《 주 요 내 용 》



◈ 추석 명절 대비, 수입축산물 이력관리제도 위반행위 특별단속 실시



 ❍ (점검대상) 수입산 소·돼지고기를 취급하는 축산물위생영업장 및 식품위생·통신판매영업장

 ❍ (점검기간) 2020. 9. 14. ~ 9. 29.(2주간)

 ❍ (점검인원) 20개 단속반(6개 지역본부·14개 사무소), 40명

 ❍ (점검내용) 수입산 이력축산물 거래신고 및 기록 관리, 이력번호 표시 여부 등

 ❍ (제재조치)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축산물이력법에 따라 벌칙(징역·벌금), 과태료 조치

 

□ 농림축산검역본부(본부장 박봉균, 이하 ‘검역본부‘)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수입쇠고기·돼지고기에 대해

    9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(2주간) 이력관리제도 위반행위를 특별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


❍ 이번 특별단속은 검역본부 소속 공무원으로 20개 단속반(40명)을 편성하여, 전국의 수입산 쇠고기·돼지고기를 취급하는

   축산물위생영업장 및 이를 조리·판매하는 식품위생·통신판매영업장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.



◇ 수입산 소·돼지고기를 취급하는 축산물위생영업장 및 식품위생·통신판매영업장

   

- (축산물위생) 수입식품 등 수입·판매업소, 식육포장처리업소, 식육(부산물전문)판매업소,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소,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

 

- (식품위생·통신판매) 영업장 면적 700㎡이상 일반음식점·휴게음식점, 급식대상 학교 내 집단·위탁급식업소, 통신판매업소



□ 검역본부는 육류 수요 증가로 위반행위가 예상되는 추석 명절 기간, 특별단속을 통해 수입축산물 이력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투명한 유통거래 질서를

    확립하고자 한다.



❍ 수입쇠고기·돼지고기 취급 업소의 거래신고 및 기록 관리, 이력번호 표시사항 등을 중점 단속하고, 위반사항 적발 시

    「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」에 따라 벌금 또는 과태료(최대 500만원)를 부과할 예정이다.



□ 검역본부 방역감시과 정재환 과장은 〞이번 특별단속으로 벌금 또는 과태료 등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영업자 준수사항 숙지 등 이력관리제도를

   철저히 이행할 것을 당부하면서, 수입축산물 이력관리제도가 조속히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〞이라고 밝혔다.

 

 

 


**출처 농림축산검역검사본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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