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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가정간편식 등 다소비 식품 취급업소 점검 결과
구분  안전닉네임  운영자
작성일시  2020-09-14 09:43:48 조회수  61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이의경)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소비와 함께 식품의 구독 서비스 형태가 확대됨에 따라 지난 8월 12일부터

    9월 4일까지 17개 시·도와 함께 가정간편식 제조·판매업체, 배달전문 음식점 등 총 4,540곳을 점검하여 「식품위생법」을 위반한 72곳을

    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.


 

○ 주요 위반내용은



▲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·판매·사용(12곳)

▲건강진단 미실시(20곳)

▲위생적취급기준 위반(7곳)

▲자가품질검사 미실시(22곳)

▲생산·작업 서류 미보관(4곳)

▲면적변경 미신고(3곳)

▲위생교육 미이수, 보관기준 위반(4곳) 등입니다.

 

- 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.



○ 또한 위생 점검과 함께 즉석조리식품 등 가정간편식 63건을 수거하여 기준·규격 및 식중독균을 검사한 결과, 2건*이 부적합하여

   행정처분 및 회수·폐기조치 했습니다.



* 대장균군 기준초과 1건, 대장균 기준초과 1건



□ 식약처는 앞으로도 가정간편식과 배달전문 음식점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, 관련 식품업체 스스로도 경각심을 갖고

   식품 위생과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

 

*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불량식품 신고전화(1399) 또는 스마트폰의 경우

   ‘내손안(安) 식품안전정보’ 앱을 이용하여 신고 



○ 아울러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음식점 및 카페 방문 시 손 씻기, 이용자 간 거리두기, 식사 전·후 및 대화할 때는

    마스크 착용, 배달·포장 활성화 등을 꼭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. 

 


**출처 식품의약품안전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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