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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독일산 돼지고기 현물확인, 정밀검사 등 검역강화
구분  안전닉네임  운영자
작성일시  2019-07-11 08:56:31 조회수  44

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이의경)는 이의경 처장이 ‘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’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7월 8일 광주수영대회 식음료 상황실, 선수촌·미디어촌 식당 등을 방문하여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.



 ○ 이번 현장방문은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광주수영대회의 개막식(7.12.)을 앞두고 식음료 안전관리를 위한 그간 진행상황 등을 최종 점검하고, 현재 운영 중인 선수촌 식당과 미디어촌 식당의 위생관리 상태를 직접 살펴보기 위해 마련하였습니다.



  - 특히, 수영대회가 식중독이 발생 우려가 높은 여름철에 개최되는 만큼 식품사고 예방을 위한 신속대응체계가 제대로 작동되는지 여부도 면밀히 확인할 예정입니다.



□ 이의경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“광주수영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식품안전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”며 “대회기간 단 한 건의 식품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”을 당부 하였습니다.


**출처  농림축산식품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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